너무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저두 잘지내고 있구요, 올해도 작년처럼 서울 ,대구  주말 부부 해야할것 같습니다.  올해도 다치지 마시고 다들 몸 조심히 건강하게 한해를 보냈으면 합니다.  총무님!!! 도움을 못드려서 지송합니다. (손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할께요..  야구장에서 웃는 얼굴로 보자구요.. 안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