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논문 발표가 4월인데, 실험이 아직 안끝 났습니다.
그래서, 주말도 없이 학교에 나오다 보니 이렇게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하네요..
그래도 기현이가 내몫까지 잘 하고 있을 것 같아 약간의 위안은 되네요.. ^^;
이번 주에는 일요일에 뵐 수 있을 것 같네요...
어떻게든 시간을 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나가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방해나 되는건 아닌가 걱정입니다..
매주 나가지 못하고, 이렇게 잠시 나가는 것이 더 죄송하고 미안하네요!
일요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