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건강히 잘 계시죠..
이제 더위도 한풀 꺾여서 운동장에서 경기 하시기는 조금 나아졌겠군요..
8월중순에 DBU 가족 모임에 참석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8월 말이 되었군요..
대구에서 모임을 할때 다들 반갑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몸은 서울에 있지만 마음은 항상 대구에 있으며 운동장에서 뛰는 모습을 상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 많이 생기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대구내려가면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발전하는 DBU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