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규칙에 관한 질문/응답
글 수 11
얼마전 김영진 낫아웃사건의 오심판정에 대한 저의 의견을
김기현님이 답변을 주셨는데요.
결국 심판이 경기종료(혹은 공수교대)를 선언했다하더라도 심판의 규정위반에 따른 오심이
존재할지 모르므로 야수들이 그라운드를 떠나기전까지는 인플레이 상황이란 말이군요.
심판의 경기종료선언(사실 종료 시그널이라든지 이런게 있긴 하나요)은 경기의
승패를 결정짓는건 아니라는것이기도 하고..
그러면 경기종료(혹은 공수교대)임에도 인플레이가 되는 예가 어떤것들이 있겠는지요?
제가 생각해봤습니다만. 제4아웃을 3아웃으로 바꿋는것도 이에 포함될까요?
어필은 볼데드상황에서는 할수없으니 비록 이닝이 종료 되었다 하더라도
득점을 인정하지못하게 하는 의도로한 어필은 인플이상황이 아닌지
이외에도 예가 있으면 들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