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홈페이지에 글을 올립니다.
날씨가 무척 더운데 다들 잘지내고 계시죠..
서울 올라온지도 벌써 2년하고도 반년이 지나 갔습니다.
팍팍한 서울 생활을 하다 보니 대구서 심판생활 하던 기억이 한번씩 떠오르고 
DBU회원님들과 땀흘리며 활동하던 기억도 떠오르네요..
이제 시즌도 중반을 넘어서고 있겠죠.
신입심판님들도 많이 들어오셔서 활동도 많이 하고 계시겠죠..
대구생활이 무척 그리울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걸 향수병이라고 하죠..ㅋㅋㅋ
시간이 되면 대구 내려가서 인사도 올려야 하는데 여건이 되질않아서 
이렇게 글로서 인사를 올립니다.
 다들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시합중에 부상도 조심하십시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