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이곳에 들른것 같습니다.
작년 연말 모임 때 인사는 드렸지만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떠나 온 것 같아 늦었지만 이렇게 인사 올립니다.
저는 말도 안통하는 이곳에 와서 적응한다고 정신이 없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적응을 해서 뒤를 돌아 볼 시간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심판학교를 못했네요..
1년 행사 중 가장 중요한게 심판학교인데.. 
더 좋은 심판학교를 개최하기 위한 준비작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올해는 모두들 다치지도 않고 아무 사고없이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계속 발전하는 DBU가 되기를 먼곳에서 기원하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국에서 김상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