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중 최연소인 중학생 1학년인 "박제윤"군이 참여하여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아버지도 현 대구야구협회 심판위원인 "박제윤"군은 열심히 교육받겠다고 다짐 했는데,
"박제윤"군의 또렷한 눈동자는 다른 수강생들에게 열정을 일으키는 모범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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